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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은 지난 23일 자체 근무혁신 '미술관으로 떠나는 문캉스'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7월부터 9월 1일까지 창원시 3․15아트센터에서 전시되고 있는 ‘불멸의 화가 반고흐-레프리카 체험전’을 관람하는 문화 바캉스로 경남동부보훈지청의 자체 근무혁신 계획 ‘균형있는 휴식문화’, ‘힐링일터 만들기’ 일환으로 근무시간 선택제(유연근무)를 활용해 실시됐다.
근무시간 선택제란, 유연근무제의 한 유형으로 1일 8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주40시간 범위내에서 1일 근무시간을 자율조정(자유롭게 출/퇴근시간 조정)하는 탄력적 근무형태를 말한다.
안주생 지청장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근무혁신을 계획할 것이며, 직원들에게 유연근무제 활용을 적극 권유하여 직원 사기 진작을 높이고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며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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