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외국관광객에게 인기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08.07 08:48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 한국대중음악박물관에 6일 귀한손님으로 중국에서 온 부산국제 음악무용예술제 참가자와 그들의 가족 300명이 찾아왔다.

중국관광객들은 부산에서 행사에 참가를 하고  K-POP 역사를 보기위해 경주시에 있는 한국대중음악 박물관을 찾아온 것이다.

2층은 대중가요100년사 박물관, 특별전시관에는 방탄소년단 팬들이 기증한 물품으로 전시 3층 은 세계최초 소리예술과학박물관 등 둘러본 중국관광객은 마냥 신기하다는 표정으로 K-POP 역사를 보고 돌아갔다.

최근 M.net에서 방영하는 ‘유학소녀’들이 한국대중음악박물관을 찾아와 K-POP 역사를 촬영하고 갔고, jtbc ‘캠핑클럽’에 출연한 핑클멤버들이 '경주즐길거리 6선'에 한국대중음악박물관을 꼽을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대중음악박물관은 국내유일 대중음악100년역사를 전시하고 있고  많은 희귀한 음반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박물관 중 하나이다.

도인숙 부관장은 “ 외국인관광객들의 K-POP 역사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다. 외국에서 K-POP 역사를 찾아주시는 외국인관광객들이 많아지길 바라며 경주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