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기자] 8월 휴가철을 맞이하여 여행지들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기장은 부산의 동쪽에 위치한 곳으로 최근 해동용궁사, 일광해수욕장을 비롯한 기존관광지와 죽성 드림성당, 청사포 다리돌 전망대, 힐튼 호텔 등이 있어서 여행객들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부산 기장 하면 바닷가에 위치한 카페들부터 레스토랑들이 문을 열게 되면서 데이트 장소, 가족 외식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 할수 있다. 최근에는 부산 외곽도로가 개통되면서 김해, 창원, 양산 등 경남권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말한다.
기장에 위치한 전통시장인 기장시장은 각종 회, 수산물과 대게, 킹크랩 등으로 유명하다. 그 가운데 ‘기장시장대게’는 최근 각종 포털과 SNS 등에서 잘 알려진 기장시장 맛집으로, 살이 꽉 찬 대게와 함께 각종 찬과 회, 전복 등 다양하게 차려지며 마지막에는 홍게라면도 먹을수가 있다고 한다.
‘기장시장대게’는 최근 한국관광공사와 부산관광공사에서 외국인 대상으로 기획한 대게버스 투어를 통해 많은 외국인 방문객과 가족외식 뿐 아니라 회식과 모임 등에 좋은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고 한다..
대게는 가격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지만 ‘기장시장대게’에서는 도매와 같은 저렴한 가격과 질 좋은 재료들을 이용한 건강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과 건강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한번 먹어본 사람은 매년 찾는다고 한다.
기장시장의 특별함이 있는 대게집 기장시장대게 예약문의는 대표번호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장을 찾는 관광객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고 관계자는 말한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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