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세계유일 고분 콘서트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2일 가수 채연, 노훈수 콘서트를 열어 뜨거운 여름밤 열기를 식혔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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