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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포항 북구 오중기 위원장
휴가철 물놀이 사고예방 봉사활동 펼쳐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08.0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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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포항시북구 오중기위원장(前청와대 선임행정관)은 1일 오전 10시 화진해수욕장에서 열린 ‘포항지역아동센터연합 바다캠프’에 참여해 아이들 구명조끼착용 및 안전수칙교육 등을 도우며 ‘안전도우미’로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중기위원장은 아이들 점심 배식을 비롯해 물놀이 안전요원 역할을 하는 등 자원봉사에 적극 임했다.

오중기위원장은 “휴가철 인명사고가 집중된다. 시민들께서도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휴가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당부했다.

이날 열린 ‘포항지역아동센터연합 바다캠프’에는 지역아동 80여명을 비롯해 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바다안전교육’, ‘자연사랑 사진 콘테스트’ 등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오위원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아동 돌봄 등 복지사각지대를 메우는 든든한 아동돌봄 시설의 역할을 다해내고 있다.”고 언급하며 “지자체에서도 보편적 아동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해서 우리 아이들이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맘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책무를 다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한편 또한 오위원장은 자원봉사 행사 전 화진해수욕장 바다시청을 먼저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관리에 부족한 것이 없는지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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