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가정주택 화재발시 초기진압 중요주택이나 창고 전기누전 화재시 초진진압 으로 화재예방을 막을수 있다
  • 손정현 기자
  • 승인 2019.07.31 21:53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기자]  하동소방서는 일반주택 이나 창고에 누전으로 인한 화재시 가정용 소화기의 중요성이 절실히 여겨진다고 말한다. 초기화재시 골든타임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화재발생시 소화전은 굉장히 중요하므로 평소에 소화전을 철저히 관리하여 비상시에 사용하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한다. 지난 7월30일 하동읍 동광동 모 주택 창고에 전기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하여 소화전으로 초기진압을 한 사례가 있다. 

하동읍 동광리 마을 주민 S씨는 창고에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하여 당황하지 않고 하동119에 신고하고 소화전으로 초기대응하여 큰화재를 막았다. 또한 S씨는 평소에 일반가정 주택에 소형소화전 3개를 비치하여 이런사고를 막았다고 말한다.

하동소방서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 하동 소방서장 의 명으로 3.3리터 소화전을 선물로 공급하였다. 소화전 사용으로 초기대응을 한 S씨는 이러한 경험을 하고 주위나 직장에 교육을하며 소화전을 꼭 준비하여 대형화재를 미리막자고 한다.

또한 하동소방서 에서는 자기집에 있는 소화전을 이웃집에 화재가 났을경우 소화전으로 화재진압을 했을경우 에는 새제품을 공급해 준다고 말하고 있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