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기자] 사천바다 케이블카는 국내 최초로 섬과바다 그리고 산이 어우려져 있는 케이블카로 유명하다.
대방정류장에서 케이블카를 타면 창선,삼천포대교초양대교를 지나 바다가 보인다고 관계자는말한다.그리고 각산봉화대 전망대에 올라가면 창선,삼천포대교,대방진굴항과 주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풍경을 볼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을 다 볼수 있는 것은 역시 날씨가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하늘에서 보는 풍경은 언제나 이색적이고 감탄이 나오는 장관이다.특히 케이블카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은 이루 말할수 없이 아름답고 멋지다고 말한다.
케이블카에 내려서 각산 전망대에 올라가면 포토존이 있고 봉수대 막사가 보인다고 한다.
또한 AR증강현실 앱도 설치되어 포토존 사진 촬영도 할수 있도록 깔끔 하게 시설이 되어져 있다고 한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가깝게 저도,마도,진도,금오산,구주산,남해대교,미륵산,사랑도,삼천포화력
발전소,연화도,욕지도,씨앗섬,추도,사천대교 등 사방이 막힘이 없이 다 볼수 있더고 한다.
또한 삼천포대교는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 대상을 수상한 섬과섬,산과산을 잇는 천혜의 자연풍경을 볼 수 있는3.4키로에 달하는 교량이라 할수 있다.이것이 바로 바다와 예술적 조형미가 어우려진 사천바다케이블카의 자랑이라고 말한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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