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국제한울로터리클럽 어린이 재단 후원회장취임식 대신 자선음악회로 기부문화를 확산
  • 이희내 기자
  • 승인 2018.12.06 08:08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이희내기자] 따스한 사랑의 온도가 추운 겨울날을 따스하게 녹이고 있다. 국제로타리3680지구 한울로타리클럽(회장 최병옥)은 5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서구청장실에서 한울로타리 회장 취임기념 자선음악회 수익금 2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장종태 서구청장과 최병옥 한울로타리클럽 회장과 임원, 박미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날 조성된 기부금은 지난 11월 22일 대전시 서구청 대강당에서 있었던 '자선음악회'에서 서구지역 빈곤가정 어린이를 돕기 위해 모아진 금액으로, 서구 지역 8명의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후원될 예정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손길로 함께 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최병옥 한울로타리 회장은 "지난 35년간 봉사의 길을 걸어 왔고, 한울로타리회장을 맡게 되면서 보다 의미있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취임식을 대신하여 자선음악회를 열게 되었다”며, “자선음악회에 참여한 전 스텝진과 예술가 및 공연팀들이 모두 좋은 취지에 재능기부로 참여해 기금 마련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희내 기자  dlgmlso@dju.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