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국립3·15민주묘지, 설 명절 계기 '꽃때말' 지역아동센터 위문 방문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6.02.05 16:48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이성철)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5일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꽃때말”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 인사를 전했다.

이번 위문현장 꽃때말 지역아동센터는 탤런트 김혜자 친선대사의 저서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의 이름으로, 2007년 5월 17일 경남지역 독지가 정남식 후원자님의 기부로 지어진 센터이다.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 육성 및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을 키워가는 공간으로 따뜻한 관심과 격려가 필요한 만큼 우리 국립묘지에서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는 선물과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당부드리며 지역사회 가까이에서 역사의 현장을 알아갈 수 있는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의 의미를 전달해드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이성철 소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하며, “앞으로도 일상 생활속 모든 국민들의 관심속에 3·15의거 관련 유공자와 그 유족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등 복지지원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