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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가고파국화축제' 준비 착~착창원시, 개막 한 달 앞두고 상황보고회 열어 각 분야별 준비상황 챙겨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8.09.1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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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시는 18일 오후 3시 마산합포구청 3층 상황실에서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보고회’를 열고 세부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본청·직속기관·구청의 담당 부서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총괄, 환경, 교통, 건설 등 19개 분야로 구분해 진행됐다.

이날 담당 부서의 각 분야별 업무보고 후 행사 준비와 관련된 의견을 서로 주고받으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지난해 행사 때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철저한 검토를 통해 올해 행사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준비보고회에 앞서 이현규 제2부시장은 축제 현장을 둘러보고, 공사 상황을 점검했다.
이 제2부시장은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매년 가을, 마산 앞바다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오색국화의 향연인 제18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가을, 국화로 물들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0월 26일 ~ 11월 9일까지 15일간 마산합포구 마산가고파수산시장 장어거리 앞 및 창동·오동동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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