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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부동산금융최고관리자과정, 발전기금 300만 원 쾌척25기 원생들 “부동산ㆍ금융 사례 중심 수업과 인적 네트워크 제공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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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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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부동산금융최고관리자과정 25기 학생회(회장 고영식)는 10일(금) 대학발전기금 300만 원을 쾌척했다.

[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원장 최낙범) 부동산금융최고관리자과정 25기 학생회(회장 고영식)는 10일(금) 오전 11시 30분 대외부총장실을 방문, 경남대학교에 대학발전기금 300만 원을 쾌척했다.

부동산금융최고관리자과정은 부동산과 금융에 관련된 실용적 지식을 교육하는 1년 과정의 단기 특별 교육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부동산 및 금융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지식을 우리 지역민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이 과정에서는 부동산 개발 및 투자 사례 분석뿐만 아니라 부동산 경매 등 개인의 부동산 자산관리와 관련된 실무 및 조세 등을 심도 있게 다루며, 금융 분야에서는 100세 시대에 대비하여 가치투자의 원리에 입각한 개인의 자산운용에 관한 실무지식과 자산관리 전략 등을 학습한다.

부동산금융최고관리자과정 25기 고영식 회장(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제6지역 부총재)은 “부동산금융최고관리자과정을 통하여 부동산과 금융에 대한 사례 중심의 수업과 원우들 간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게 해준 경남대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동산금융최고관리자과정이 활성화되어 지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과정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하성 대외부총장은 “부동산금융최고관리자과정 25기 고영식 회장님을 비롯한 원우님들의 발전기금 쾌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 과정을 통해 우수한 부동산 및 금융 전문가가 배출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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