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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경제 활성화 가속 페달 밟는다12일 오후 3시 풍산농공단지 & 경북바이오산업단지 간담회 개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8.07.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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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안동시는 민선7기 시작과 함께 기업인의 소리를 여과 없이 듣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2일 오후 3시 풍산농공단지와 경북바이오산업단지에서 입주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현재 안동시에는 3개 농공단지와 1개 산업단지에는 약 115개 기업에서 1,5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나, 기업들은 최저임금 보장, 근로시간 단축 등 노동정책 변화와 대내․외 경기침체와 인력난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안동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파악한 기업의 어려움을 적극 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안동시의 미래인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정책으로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대학일자리센터 지원사업, 1社-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운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주민의 문화․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전문요원 양성 사업과 시민 복지․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력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기업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투자유치과에서는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사 1담당 기업도우미 제도’ 운영, 중소기업 우수상품 홍보 전시회 개최,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 및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 등 각종 기업 지원정책을 통해 지역기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기업 현장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기업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기업의 애로사항 및 규제 개선사항을 적극 파악․개선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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