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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번가, '맘마미아 정책제안 토크쇼' 진행앞으로 청년ㆍ노인ㆍ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 대변할 수 있는 이벤트 마련
  • 임준호 기자
  • 승인 2018.07.1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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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남도립미술관 다목적홀에서 '경남1번가' 맘마미아 정책제안 토크쇼가 열리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임준호 기자]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도민인수위 산하 도민참여센터 ‘경남1번가’는 10일 오전 10시30분 경남도립미술관 다목적홀에서 여성들을 위한 ‘맘마미아 정책제안 토크쇼’를 개최했다.

'경남1번가'는 열린 공간에서 손쉽게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함으로써 도민 누구나 도정에 참여할 수 있음을 전파한다는 취지다.
이번 ‘맘마미아 정책제안 토크쇼’를 시작으로 청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변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토크쇼에는 100여 명의 참석자와 정보주 도민인수위원장, 성연석(진주2)도의원, 김경영(여성비례)도의원, 신상훈(청년비례)도의원, 공윤권 도민인수위원회 자문위원과 관련 부서 공무원도 참석해 현장에서 제안되는 내용을 경청하고, 가능한 부분은 즉석에서 답변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토크쇼에서 주부 뮤지컬팀 ‘언니’의 노래와 춤이 공연되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렸다.

토크쇼는 경남 주부 뮤지컬팀 ‘언니’의 노래와 춤, 정빛나 첼리스트의 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함께 진행했다.

토크 발표 주제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스쿨버스 운영, 아이들의 학교생활>,<교통문제, 학교 과밀문제> 등 다채롭고 실생활에 밀접한 현안에 대해 편안하고 자유롭게 논의했다. 제안내용은 검토과정을 거쳐 도정에 반영하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6월 27일 진행된 ‘경남1번가’ 개소식에서 김경수 지사는 “도민과 소통하며 참여를 이끌어내야만 경남도정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열린 도정을 강조한 바 있다.

신순정 도민참여센터장은 “현재 정부가 운영 중인 정책공론 상설기구인 ‘열린소통포럼’을 모티브로 해 도정과 민간의 가교역할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귀담아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이벤트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임준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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