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신천지자원봉사단, 대구 덕화중학교서 벽화 봉사학교 특색 담은 이색 벽화···학교 인기↑
  • 정은진 기자
  • 승인 2018.06.26 06:09
  • 댓글 0
신천지자원봉사단 대구지부가 12일 대구시 수성구 상동 덕화중학교 실내체육관 벽에 학교의 특색을 담은 벽화를 그리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은진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대구지부(이하 신천지자원봉사단)가 9일간 매일 5~6명씩 약 35명의 봉사자들이 대구 수성구 상동 덕화중학교에서 벽화봉사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신천지자원봉사단은 학교 내 실내체육관의 벽에 ▲복싱 ▲육상 ▲축구 ▲농구 등의 그림과 포토존을 마련해 활력을 더했다.

덕화중학교의 미술선생님과 학생들이 신천지자원봉사단과 함께 벽화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이번 벽화 봉사는 상동중학교의 요청으로 진행됐다. 여기 학교 미술선생님도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벽화실력을 보고 감탄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벽화 프로젝트는 '담벼락 이야기'는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진 기자  cosmosjej4@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