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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지역사회(산업)연계 교과목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지역사회에 대한 관심, 문제 해결 방안, 홍보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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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6.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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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은 지난 8일(금) 제1공학관 시청각실에서 2018학년도 1학기 지역사회(산업)연계 교과목 ‘청춘들이 바꿔가는 지역사회혁신프로젝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사회(산업) 연계 교과목을 수강했던 학생들 중 71개 팀 400여 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

이 대회에서 지역사회교육론교과목 ‘교방동 보물찾기 팀’의 ‘교방동 우리 마을 보물찾기 미션’ 마을교육프로그램 개발 운영프로젝트가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교방동 보물찾기 팀’은 마산합포구 교방동의 도시 재개발로 인한 여러 문제점을 교수, 대학생, 지역주민, 공무원,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협업구조를 통해 파악하고 해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교방동 우리 마을 보물찾기 미션’은 마을교육콘텐츠와 미션수행형 활동 교구 등이 다양하게 제작되어 향후 마을교육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 프로젝트는 △2018 창원방문의 해 “어서와, 창원은 처음이지?"-창원 핫스팟 패션 엽서 기획 △창원 5味를 활용한 축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기획 △알아두면 쓸데 있는 창원생활 정보지 △다쿠블라썸이 선정되었다.

강재관 단장은 “대학의 중요한 역할 중에 하나가 청년지역사회혁신가를 양성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많은 교과목들의 전공지식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계하여 대학생들만의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역사회 혁신을 주도해 갈 수 있는 활동의 장을 많이 만들고자 하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고조되었고, 지역사회 문제 발견 및 해결 역량이 한층 제고된 것 같아 기쁘고,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산업) 연계 교과목 운영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대학교 지역사회(산업)연계 교과목은 청년지역사회혁신가를 양성하기 위해 작년부터 실시되었고, 올해 22개 교과목 약 8,000명의 학생이 지역현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교과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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