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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한다순국선열・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영양 건설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8.06.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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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모습.

[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군은 오는 6일 오전 9시 55분 호국공원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이날 추념식에는 권영택 영양군수, 김시홍 영양군의회의장 및 관내 기관단체장, 보훈단체 회원과 유가족,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될 예정이다.

추념식은 국민의례 후 정각 10시에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올린 뒤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 학생대표 등이 함께 헌화・분향했으며, 추념사・추모헌시 낭송 그리고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추념사에서 “우리 영양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오늘날 자연과 인간문화의 창조도시로 거듭났으며, 앞으로 국내외의 그 어떤 역경이 닥친다 하더라도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흔들림 없이 봉사와 희생의 자세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영양을 만드는데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야 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군은 이날 추념식과 함께 ‘군민이 함께하는 나라사랑 큰나무 만들기’와 ‘영양의 호국인물 전시’ 등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호국보훈의 달 6월 동안 6. 25전쟁 제68주년 기념행사 등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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