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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8.05.1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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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립도서관 인재양성원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의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도서관에서 열리는 지역주민 대상의 인문프로그램으로 자유기획, 자유학년제, 함께 읽기, 함께 쓰기 유형 중 영천시립도서관은 ‘함께 읽기’ 부문에 선정되어 2차에 걸쳐 총20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사기열전에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란 주제로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문화적 현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두 번째로 세계에서 가장 짧은 시 하이쿠를 알아보고 그 속에서 느림의 미학과 삶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하이쿠와 일본적 감성에서 배우는 삶의 쉼표’ 란 주제로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이 삶의 지혜와 여유를 얻길 바라며, 또한 영천시 인문학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자는 6월 중 모집 예정이며, 영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립도서관(339-77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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