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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브레터 OST 라이브 콘서트로 만나다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8.04.13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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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이와이 슌지 시네마 콘서트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멜로 영화 ‘러브레터’의 감동을 4월 25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만난다. 일본의 대표 영화감독 ‘이와이 슌지’ 영화의 주제곡을 오케스트라 라이브로 재현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있는 본 공연은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네 번째 시리즈다.

영화의 명장면과 주요 OST를 라이브 연주로 만나보는 시네마 콘서트로 1부는 러브레터와 함께 이와이 슌지 감독의 대표작인 영화 ‘4월 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진다. 영화 ‘장옥의 편지’에서 이와이 슌지 감독과 함께 한 피아노 한류의 주역 피아니스트 윤한의 라이브가 이어지며 영화 ‘러브레터’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테마별로 구성해 오케스트라 라이브로 OST를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로 진행된다. 한국수력원자력과 경주문화재단은 2016년부터 문화후원 협약을 통해 객석 10%를 문화소외계층에게 제공하고 있다. 지역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품격 대형공연을 선보이며 문화의식을 증대시키고 있다.

현재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은 5월 세계적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의 연주회 ‘KBS 교향악단 with 백혜선’, 6월 매직콘서트‘2018 The 최현우 <ASK? & answer!>’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품격 공연인 ‘한수원 프리미어 콘서트’는 지난 3월 ‘국립발레단 - 지젤’에 이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조항조 & 장윤정 콘서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 4 ‘러브레터 - 이와이 슌지 시네마 콘서트’>는 R석 50,000원, S석 40,000원이며 경주시민 및 경주 소재 학교 학생 및 기업 직원은 신분증이나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전석 20,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관련 정보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gjart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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