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경남교육청,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선수단 결단식 가져- 선수ㆍ임원 900명 참석...5월30일~6월2일 전라남도 여수 일원에서 열려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5.26 00:00
  • 댓글 0
경남도교육청(교육감 권정호)은 25일 오후 3시,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전을 다짐하는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에서는 권정호 경상남도 교육감, 서만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유관 기관장과 이번대회에 참가하는 체육영재 육성 학교장, 선수대표 등 900여명이 참석하였고, 지난해 보다 좋은 성적을 기대하면서 선전을 다짐하였다.

오는 5월30일부터 6월 2일까지 전라남도 여수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경남도 선수단 규모는 초등학교부 18개 종목 291명(남 169명, 여 122명), 중학교부 33개 종목에 523명(남 313명, 여 210명)으로 814명의 선수와 임원 343명을 포함한 총1,157명이 출전한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야심찬「희망 2010 계획」을 추진하는 첫해로 전 종목에 걸쳐 고른 입상과 육상, 역도, 양궁 종목에서 다 메달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난 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종합3위의 좋은 성적에 이어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10년 진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와 2011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상위입상의 기반을 다지는 대회이기도하다고 덧붙였다.

결단식에서 권정호 교육감은 식사를 통해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훈련을 실시해 온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한다. 참가 선수 여러분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경남체육의 위상을 전국에 떨쳐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결단식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하여 차분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다. /진승우 기자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