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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정명규 군, 그룹 ‘노크’로 가수 데뷔디지털 싱글 앨범 ‘비춰준다’ 발매 후 본격적으로 활동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7.04.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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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경남대학교 정명규(기계공학부 3학년, 휴학) 군이 남성 4인조 그룹 ‘노크(KNOCK)’를 결성해 가수로 데뷔했다.

정명규 군은 지난해 10월 ‘노크’를 결성해 앨범 작업에 몰두해 왔으며, 최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비춰준다’를 발매한 후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그룹 ‘노크’는 정명규 군 외에도 박호상, 부석현, 이예준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을 통해 눈물을 흘리고 사랑을 그리워하며 마음을 움직이고자 ‘감성을 두드린다’는 의미의 ‘노크’로 이름을 지었다.

‘노크’의 데뷔곡 ‘비춰준다’는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만한 서정적인 분위기의 노래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각각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정명규 군은 뛰어난 가창력과 아름다운 음색을 바탕으로 노래 ‘비춰준다’에서 메인 보컬을 맡아, 감성적인 보컬과 절절한 멜로디를 발산해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멤버들의 인연도 특별하다. 멤버 4명 전원이 SBS 대표 음악예능 ‘판타스틱듀오’에 출연해 가수 ‘환희 편’의 안산버터환희, 파주율곡고음악쌤, 경남대맹구와 ‘바이브편’ 57중대 취사병 이병장으로 활약한 바 있다.

정명규 군은 “우리 신인가수 노크는 방송 출연을 계기로 음악을 사랑하는 남자 4명이 모인 뜻 깊은 그룹이다.”며 “오는 5월에도 새로운 앨범을 내는 등 왕성하게 활동할 것이며, 앞으로 ‘노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신인가수 노크는 현재 음반 활동 외에도 인쇄ㆍ판촉물 전문업체 전속 홍보모델로도 활동하며, 수익금 일부를 장애인 및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과 선행을 이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명규 군은 지난해 6월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경남대맹구’라는 별명으로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아름다운 음색, 귀를 사로잡는 호소력 짙은 발성을 뽐내며 1,1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가수 환희의 듀오로 선정된 바 있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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