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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캘리그라피 버킷 노트 1(Calligraphy Bucket Note 1)’ 출간
  • 정민영 기자
  • 승인 2016.07.2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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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라피 버킷 노트 1 / 이동기 지음 / 좋은땅출판사 / 60쪽 / 10,000원.(사진제공: 좋은땅출판사)
[시사코리아저널 정민영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캘리그라피 버킷 노트 1(Calligraphy Bucket Note 1)’를 출간했다.

신간 ‘캘리그라피 버킷 노트 1’는 25가지 스타일의 다양한 캘리그라피를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캘리그라피 책이다. 대한민국 마을기업 (주)착한세상에서 ‘기억으로 묻고 마음으로 쓰는’ 캘리그라피 버킷 노트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감성과 희망을 캘리그라피로 공유하고자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20년 디자인 캘리그라피와 25년 광고 디자이너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한글멋글씨 연구자이자 한글 아티스트인 이동기 작가의 캘리그라피 기본 배움방법과 작가만의 손글씨 비법이 공개되어 있어 개성있고 아름다운 나만의 손글씨를 완성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캘리그라피 버킷 노트 1’는 캘리그라피를 이제 막 시작한 당신에게 ‘어디 가서 배울 시간 혹은 여건이 안 될 때’, ‘캘리그라피 독학을 결심했지만 꾸준히 연습하는 게 힘들 때’ 혼자서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25가지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습관처럼 하나씩 차근차근 진행하다 보면 어느 새 몰라보게 쌓인 자신의 실력에 놀라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기억으로 묻고 마음으로 쓰는 캘리그라피가 담겨 있어서 내 인생을 향한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고 싶다면. 혹은 소중한 이들에게 손으로 쓴 메시지를 남기고 싶다면, 아니면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거나 마음에 잔잔히 퍼지는 좋은 문장을 만났을 때 손글씨만의 특별한 느낌으로 기록해두는 방법을 알려준다. 예시 글씨마다 ‘잘 써 보이는 법칙’을 통해 다양한 손글씨의 특징과 쓰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캘리그라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신이 쓴 손글씨에 감성을 더할 수도 있을 것이다.

캘리그라피는 배우기는 쉽다. 그러나 계속 하다 보면 어려워지는 게 바로 캘리그라피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습 방법을 제대로 모르거나 혹은 알더라도 꾸준히 연습하지 못해 실력이 크게 늘지 못함에 실망하곤 한다.

‘캘리그라피 버킷 노트 1’의 이동기 작가는 “캘리그라피는 어느 정도의 연습시간이 지나고 거기서 실력이 제대로 쌓였을 때 붓을 사용하기가 매우 편안해진다. 즉, 붓을 사용하기 편해졌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많이 연습해봐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은 캘리그라피 그 이상을 향해 묵묵히 기초 연습을 해야 하는 기나긴 시간을 현명하게 보내서 크리에이티브하고 세상과 감성 소통하는 새로운 캘리그라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도서는 교보문고, 예스24,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정민영 기자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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