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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청강,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 위촉
  • 정민영 기자
  • 승인 2016.03.2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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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백청강이 국제구호 NGO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사진제공: 함께하는 사랑밭)
[시사코리아저널 정민영 기자] 가수 백청강이 국제구호 NGO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 설립된 기관으로 국내 7개 지부, 36개 지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고 있으며 전 세계 30여 개 국가 빈곤 아동들에게 아동보육시설, 해외아동결연, 지역개발,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활동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근소월아트홀에서 이틀간 단독 콘서트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백청강은 23일에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하여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살아오면서 보니 주위에 참 어려운 분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로서 그분들의 어려움을 세상에 알리고 나눔을 전파하는 데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 미디어홍보팀은 평소 백청강은 혼자서 혹은 팬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었던 걸로 알고 있다며 나눔과 봉사에 관심이 많은 만큼 홍보대사로서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재외한인구조단, 전일제 봉사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민영 기자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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