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과 이환문 진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지난달 22일 오전 5시께부터 타워크레인 점거 농성을 시작해서 20일만인 지난10일 오후 7시48분께 점거농성을 마쳤다.
앞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이날 오후 3시부터 대책회의을 했으며, 2시간여전부터 공사현장에 들어가 두 환경활동가들에게 농성을 풀라고 설득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일단 병원에서 추가검진을 한 뒤 업무방해 부분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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