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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원 회원 220명 상반기 유적지 탐방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4.06.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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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용수 기자]사천문화원(원장 장병석)은 지난 10일 사천문화원 회원 220명이 전북 익산시와 완주군 일대의 유적지를 돌아보고 유적지의 발굴과 보존에 관한 선진지의 견학 활동을 실시했다.

11일 사천문화원 관계자에 따르면 매년 회원들이 전국 타 지역의 문화재를 돌아보고 그 지역 문화재의 보존방법이나 발굴 형태등을 견학하고, 사천시 문화재의 발굴과 보존에 관한 자료로 활용해 오고 있다.

특히, 익산시에는 미륵사지석탑(국보 11호)을 완전 분해해 재조립을 위한 준비작업 중이였으며, 탑터의 형태와 규모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됐다. 미륵사지 석탑은 이후 재조립돼 원래의 모형으로 되돌린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장병석 문화원장은 "회원들의 유적지 탐방으로 회원 상호간 성숙된 문화의식 함양과 타 지역 유적지를 통한 우리지역 문화재의 보존 지식을 습득하고, 많은 유물들을 통해 우리문화의 세계화에 노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실시했다"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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