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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싸이 황민우, 싸이 넘어서나‘아리랑’을 현대적 퓨전 음악에 맞춘 ‘아리아리랑’ 뮤비 기대 만땅!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4.04.0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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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민우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 기자] 리틀 싸이 황민우가 지난달 31일 오전 6시부터 4월 1일 오전 6시까지 24시간 ‘아리아리랑’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이번 민우 군의 뮤직 비디오는 1억 원의 제작비가 들어간 초대형 뮤직 비디오를 촬영했다고 한다.

촬영스텝 80여명과 백댄서 국악 팀 사물놀이 팀과 총 출연진 100여 명과 발전자 지미집 레일 등 최첨단 장비를 총동원해 화면의 생동감을 스토리로 담아냈다.

민우 군은 그룹 ‘리더스’ 멤버들도 참여하게 된 촬영장에서 백댄서 형들과 누나들이 힘들고 추울까봐 다독거리기까지 하며 의젓하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최종신은 폐공장안에서 찍게 돼 새벽1시에 공장 담을 넘어 장비를 옮기느라 촬영 스텝 진들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한다.

민우 군의 뮤직비디오는 전세계 외국인들이 보기 쉽게 접하기 힘든 한국적인 유모, 해학, 소재 등으로 스토리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우 군의 ‘아리아리랑’은 유네스코에 지정된 ‘아리랑’을 현대적인 퓨전 음악에 맞춘 스타일로, 세계에서 가장 최고의 뮤비가 나올 것 같다”며 작품성에 자신감을 보였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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