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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순회경선 도입, 찬동한다”김연학 기자의 오늘의 與 정치권 ‘말장난 vs 언어유희’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4.03.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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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황식 전 국무총리.
[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권역별 순회경선 도입, 찬동한다”

새누리당 소속으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17일 권역별 순회경선 도입 문제와 관련, “상향식 공천제에 적합한 후보를 뽑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찬동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정부와 의사협회 협상 도출, 다행”

새누리당 민현주 대변인은 17일 현안논평에서 “정부와 의사협회가 상호 존중의 기조로 대화와 협상을 통해 결론을 도출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정부와 대한의사협회의 2차 집단휴진 전 원격진료 시범사업 합의 소식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북한 도발행위 강력 규탄 받아야”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은 북한의 단거리로켓 25발 발사와 관련, “한반도 군사 긴장을 높이는 북한의 도발행위는 강력히 규탄 받아야 한다”며 “대한민국 영토와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그 어떤 도발에도 대한민국은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한은 협력의 제스처 무시 말라”

홍지만 원내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제안해 무사하게 치러냈고 이산가족 상봉의 정례화를 위한 적십자 회담 실무 접촉까지 제안한 바 있다. 대통령이 진두지휘하는 통일준비위원회까지 발족을 앞두고 있다”며 “북한은 대한민국이 취하고 있는 협력의 제스처를 무시하지 말라”고 북한당국을 비난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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