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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청춘’ 가수 오기택 투병 후원 행사가요관련단체들의 사랑의 온정 콘서트…20일 영등포아트홀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4.02.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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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병중인 가수 오기택
[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 기자] ‘아빠의 청춘’으로 유명한 가수 오기택 투병 후원 행사가 오는 20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오기택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과 재경해남군향우회가 주최하며 영등포문화재단과 국내연예관련단체와 가요관련단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투병중인 오 씨를 후원하는 콘서트 형식이다.

가수 오기택은 중저음 최고의 가수로 ‘고향무정’, ‘영등포의 밤’, ‘아빠의 청춘’ 등 10여곡의 국민가요 히트곡의 가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날 헌정콘서트 행사에는 정원수의 진행으로 국민MC 송해, 태진아, 설운도, 배일호, 최유나, 유지나, 우연이, 하동진, 박진도, 등 30여명의 선후배가수들도 출연 할 예정이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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