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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대통령 노래 ‘우리누이’의 작곡가 정원수. | ||
정 작곡가는 시사코리아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평생에 두 번 오지 못할 귀중한 순간이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팬 여러분의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좋은 노래를 만들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의 작품들로는 오은주/ 사랑의 포로, 진웨뉘/ 북경아가씨, 김혜영 /첫사랑오빠, 명휘 /미운사랑아, 고영준 /나믿고, 설운도 /슬픈 행복, 박상철/ 등이 있다.
최근에는 중국의 꼬마신동 全敏宇가 그의 곡 ‘아리 아리랑’으로 빅히트를 치면서 중화권 한류작곡가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내년부터는 ‘KBS전국노래자랑의 심사위원’과 ‘SBS서울방송 뉴스프로그램에서 매주 웃음 택시왕’이라는 20분짜리 프로그램의 진행자 등 작곡 뿐 아니라 방송 진행자와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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