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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돋는 연기변신, 역발상이 포인트‘메디컬 탑팀’ 김기방 역발상 변신 시청자에 통했다!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2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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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백두산 기자]MBC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 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 김기방이 매력 돋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나오는 작품마다 폭발적인 코믹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던 김기방. 그가 이번 작품 ‘메디컬 탑 팀’에서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전혀 다른 색으로 연기색을 바꾸자 시청자들과 관계자들은 혀를 내두르며 그를 칭찬하기 바쁘다.

▲ 배우 김기방 역발상(사진출처, ‘메디컬 탑 팀’ 캡쳐).

외모에서 풍겨나는 분위기를 역발상적으로 전환하여 전혀 다른 이미지로 다가가고 있는 것이 시청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기방이 열연중인 신경외과 의사 정훈민은 덥수룩한 외모와는 달리 똑 부러지는 말투와 날카로운 눈빛으로 반전을 꾀하더니, 남들이 툭 던지는 말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자신에게 집중하도록 노력하는 모습은 이상하게 매력적으로 와 닿을 만큼 캐릭터에 대한 연구가 많이된 모습이다.

탑팀에서의 없어서는 안 될 존재 신경외과의 정훈민(김기방 분), 또한 첫 만남부터 서로를 경계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 상규(알렉스 분)와의 모습 또한, 시청자들에게 깨알웃음을 선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도 드라마의 활기를 불어넣을 재미요소로 큰 활약을 펼칠 김기방이 끌어갈 ‘메디컬 탑 팀’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갈지 매주 수목 저녁 10시 M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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