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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재숙, 독도바다 청소부로 변신독도의 날 앞두고 독도 앞바다 지킴이 임무 완수, 시청자 가슴 울리다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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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백두산 기자] 명품 캐릭터 배우 하재숙이 독도바다 청소부로 변신, 독도 앞바다에 뛰어들었다.

23일 방송된 KBS 1TV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에서는 ‘하재숙의 독도바다청소’ 편 2편이 전파를 탔다.

▲ 배우 하재숙 독도(사진출처,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 캡쳐).

지난번 독도 해양 생태계 회복을 위해 바다 속에 버려진 폐기물 수거하는 작업이 한창인 독도로 떠나 리얼체험을 하게 된 배우 하재숙, 안전사항을 듣고 드디어 입수를 하게 되지만 낯선 환경탓에 선배 다이버들의 신호를 못 알아듣고 혼자 일탈 행동하는 등 우왕좌왕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이번에도 다를 바 없이 뱃멀미와 사투를 버리고 2톤이 넘는 쓰레기 더미를 인양하기 위한 배우 하재숙의 고군분투기가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진정 독도 바다를 지킨 지킴이로의 역할을 다 해내며, 독도바다 속 홀로 싸운 여자선원 하재숙의 용기와 체험이 아닌 독도를 사랑하는 진정한 마음을 보이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이에 ‘리얼체험, 세상을품다’ 방송내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고수하며 배우 하재숙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하재숙은 배우 정찬을 필두로 하는 배우 스쿠버 다이빙 클럽 ‘듀공’에서 실력을 쌓은 것으로 알려 졌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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