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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오! 마이 레이디 호평 속 종영연기 변신 성공적 '귀여운 싱글맘' 호평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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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에서 극 중 윤개화 역을 열연한 채림이 종방에 대한 아쉬운 소감을 밝혔다.

채림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 사랑스러움을 한껏 묻어나는 종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채림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직접 글을 올린 채림은 "계속되는 밤색작업의 피곤함으로 마지막 촬영을 끝냈습니다.

아직도 제가 <오 마이 레이디>의 윤개화인 것만 같아서 아쉬운 마음조차 못 느끼고 있네요.. 내일이면 다시 정든 스태프들과 연기자들을 만나러 갈 것만 같아요... ^^"라며 아쉬운 마음을 가득 전했다.

또, 채림은 "윤.개.화. 그녀의 포근함으로 3개월 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무척이나 행복하게 지내서... 그 허전함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르겠어요.."라며, "다시 채림으로 돌아가는 지금.. 저의 사랑하는 친구들과 가족이 있어 든든하지만, 인간적으로 작업했던 우리 스태프들이 너무 보고 싶을 것 같아요.."라는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온라인상에는 채림의 종방 소감 글을 본 팬들이 "그 동안 귀엽고 발랄한 모습으로 만난 윤개화를 더 이상 만날 수 없어 아쉽다.", "채림의 연기는 자연스럽고 편안하다.", "대한민국 연예계 대표적인 동안 미녀스타 채림의 열연이 돋보인 드라마였다.", "건강하고 호감을 주는 채림의 모습을 앞으로도 자주 보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데뷔 이후 변함 없이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채림은 이번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에서 그는 희로애락을 정확하게 표출할 수 있는 연기력과 사랑스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채림의 맑고 깨끗한 피부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원동력이다.

한편 '오! 마이 레이디' 후속으로는 강지환, 박시연, 티아라 은정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커피하우스'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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