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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 손을 잡아’ 안미나 “밥상이 그린벨트”금보라&안미나 톰과제리 모녀! 아침 안방극장 분위기 메이커 자청!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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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 배우 안미나가 MBC 새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 (극본 홍승희, 연출 최은경,이계준)에서 박시은의 사촌동생 박미진역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매일아침 안방극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MBC 새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에서는 애순(김영란 분)이 억울하게 사망하게 되고, 누명을 쓰고 자신의 엄마를 축였다고 거짓 자백을 한 연수(박시은 분)가 가족과 애인(진태현 분)에게 버림받고 5년의 세월이 흘렀다.

▲ 배우 안미나 그린벨트(사진출처,'내손을 잡아'캡쳐).
그사이 정현(진태현 분)의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는 연수(박시은 분), 미진(안미나 분)과 양순(금보라 분)은 연수의 남동생 준영과 함께 연수와 따로 살고 있다.

살림이 아직도 넉넉치 못 한 양순의 밥상엔 김치와 채소들뿐이다. 이를 본 미진은 “밥상이 그린벨트네”라며 한 소리를 하게 되고 이에 숟가락을 처든 양순을 보자 바로 꼬리를 내리게 된다. 앙숙 같은 모녀 톰과 제리를 닮은 두 모녀는 매일 아침 안방극장의 분위기 메이커를 자청하며 ‘내손을 잡아’ 시청률 견인차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매회 존재감 확실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안미나는 ‘내 손을 잡아’의 중심 축을 이끌며 연기변신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안미나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MBC 새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 (극본 홍승희, 연출 최은경)는 엄마를 죽인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고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와 사랑, 그리고 성공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매일 아침 7시50분 MBC를 통해 방송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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