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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신소율, 러브모드 빨간불 눈물바다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2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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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백두산 기자]SBS 저녁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매일저녁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는 신소율이 김영훈의 공격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극중 신주영(신소율 분)에게 공현석(최태준 분)과 공준수(임주환 분)이 얽힌 지난 살인사건의 부검검사표를 건내는 이한서(김영훈 분) 변호사! 이 사건은 혼자 저지른 단독범행 살인 사건이 아닌 공범이 개입되어 있는 거 같다는 검사표를 보고 신주영은 그만 무너지고 만다.

▲ 배우 신소율 눈물바다.(사진출처,'못난이 주의보'캡쳐).

자신의 사랑은 견고하게 다져지고 있음을 다짐하던 주영은 현셕의 살인사건 개입 관련한 서류 앞에 그만 무너지고 만 것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한서(김영훈 분)의 극악무도함에 치를 떨었고, 두려운 현실 앞에 작아지고 만 주영의 가슴에 같이 울었다.

순탄치 않은 신소율과 최태준의 사랑은 과연 이 과정을 잘 견뎌내며 넘어설 수 있을지…절정에 치달은 ‘못난이 주의보’는 이들의 눈물겨운 사랑에 매일 밤 눈가가 촉촉히 젖어 들고 있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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