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KBS2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 연출 권계홍 유종선)'에 꽃 미녀 리포터로 분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한채아가 첫 방송을 앞두고 한 장의 현장사진을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공개 했다.
현장 사진 속 한채아는 피를 흘리며 슬픈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키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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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한채아 교통사고(사진출처, 가족액터스). | ||
여주인공이 과거의 자신을 만나 인생에 대해 조언하면서 벌어지는 독특한 내용을 담아낸다.
방송국 PD와 방송작가, 아나운서와 비디오 저널리스트 등 방송가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새로운 시각에서 다룰 예정이다.
이에 배우 한채아가 캐스팅 된 서유경역은 모닝쇼 3팀의 리포터로 여우같이 앙큼한 애교쟁이에 똑똑한 독종중에 독종인 역할이다. 남자들에겐 인기짱, 여자들에겐 공공의 적인 인물로 자신의 인연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상큼 발랄한 꽃 미녀 리포터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채아의 매력이 기대되는 ‘미래의 선택’은 오늘밤 10시 KBS 2TV를 통해 그 첫 선을 보이게 된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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