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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미나, ‘내 손을 잡아’ 첫 등장! 시선집중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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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안미나 첫등장 사진출처, '내손을 잡아' 캡쳐.

[시사코리아저널/ 백두산 기자] 배우 안미나가 MBC 새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에 첫 등장 했다.

9일 방송된 MBC 새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에서는 애순(김영란 분)의 동생인 양순(금보라 분)과 조카 미진(안미나 분)이 등장했다.

양순은 언니 애순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는 원망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지난 세월 언니를 위해 희생한 시간 때문에 언니에 대한 원망이 많지만, 속내는 누구보다 따뜻한 인물로 그려진다. 또한 양순의 딸 미진(안미나 분)은 연수(박시은 분)의 사촌으로 단순무식 하지만 의리에 죽고 사는 열혈 아가씨다.

MBC 새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는 엄마를 죽인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고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와 사랑, 그리고 성공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배우 안미나의 활약이 기대된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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