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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재숙, ‘가족액터스’와 전속계약한채아, 신소율, 손은서, 박혁권, 김기방과 한가족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9.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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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재숙.
[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배우 하재숙이 가족액터스 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16일 가족액터스에 따르면 배우 하재숙이 가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한채아, 신소율,손은서, 안미나, 박혁권, 김기방, 문지윤, 김사권, 유주혜 등과 한 식구가 되었다고 밝혔다.

배우 하재숙은 손예진 단짝 친구로 출연한 드라마 '연애시대(2006)'를 시작으로 '태양의 여자' '솔약국집 아들들' '파스타’ ‘사랑을 믿어요’ ‘보스를 지켜라’ ‘빛과 그림자’ ‘무자식상팔자’ 까지 탄탄하고 개성 있는 조연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영화 ‘플랜맨’ 정재영, 한지민과 함께 촬영중이다.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배우 하재숙은 성격 좋기로 유명하고 다양한 재능을 많이 갖고 있다.

개성이 뚜렷하고 연기파 배우를 영입함으로써 가족액터스의 배우진과 색이 더 두터워진 느낌이다.

앞으로 배우의 열정과 성실함 그리고 본인의 매력을 잘 살릴 수 있는 작품,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재숙은 “나의 신인시절부터 지금까지 우정과 의리로 다져온 양대표와의 무한한 신뢰가 있고 나를 너무나 잘 알기에 함께 일할 수 있음에 마음이 편안하다.”며“나의 열정과 성실함을 더해 매력을 더 발산할 수 있는 회사를 만나서 기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에 매진할 것이며 항상 응원하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가족액터스는 한채아, 신소율, 손은서, 안미나, 박혁권, 김기방, 문지윤, 김사권, 유주혜 등 드라마, 영화,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는 연기색이 뚜렷한 젊은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하게 됐다.

▲ 하재숙.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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