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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삭도 시범사업선정, 도·양양군 합동 대책회의
  • 이우근 기자
  • 승인 2013.08.1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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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우근 기자] 설악산 오색삭도 시범사업 선정 여부가 9월 초 국립공원위원회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환경부 국립공원위원과 민간전문위원 등으로 구성된 실사단이 지난 7월 이미 현지실사를 마쳤고, 오는 21일 환경 단체와 주민 등을 대상으로 공청회가 열릴 계획이다.

도와 양양군은 이번 실사결과와 공청회 의견 수렴을 토대로 국립공원위원회 시범사업 선정 여부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를 위해 오는 19일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 실국장 및 양양 부군수 등이 참석해 오색삭도 시범사업 선정 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그동안의 추진상황 점검 및 환경부 지적사항 보완자료 등을 검토해, 앞으로 열릴 공청회 및 공원위원회 개최 준비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공원위원회 개최 일정이 확정되면, 도지사 주재 최종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오색삭도 시범사업이 선정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우근 기자  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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