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 엑스포공원사업소에서는 지난 5일 관내 초등학교 15개소를 대상으로 나비의 한살이 교과과정(초등학교 3년)과 관련해 자체 생산된 나비알 분양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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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줄 흰나비알 분양 사업 | ||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번데기 과정을 거쳐 나비가 되는 모든 과정을 교실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생생한 교육의 기회 제공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최영기 엑스포공원사업소장은“알에서 깨어나 나비가 되기까지는 35일이 소요되며 학생들이 교실에서 나비를 키우면서 관찰할 수 있는 산교육의 기회제공은 물론 교과 과정과 연계되므로 학습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지속적으로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흰점박이 꽃무지, 호랑나비 등도 증식을 통해 분양예정으로 이 사업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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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줄흰나비알 분양 사업 | ||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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