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울진군, 취약계층일자리사업 이렇게 해요올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적극 추진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6.10 21:11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사]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하여 2013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오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총 2억6천만원의 사업비로 38명의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여 삼당마을로컬푸드 체험장운영사업 등 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행복둥지나눔사업은 취약계층 23가구를 선정하여 도배ㆍ장판교체 및 전기시설 수리 등 주택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삼당마을로컬푸드체험장 운영사업은 곰취 재배, 가공식품 판매 및 주말농장 운영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으로 지난달 11일부터 12일 양일간 십이령등금쟁이 축제와 연계, 짚공예 등 체험장을 운영해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덕구계곡 치유의 숲 조성사업은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인 덕구계곡 산책로를 정비하여 관광객유치 및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이외에도 엑스포공원 정비, 사랑둥지 나눔 사업, 척산천 고수부지 환경조성으로 군민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하반기에도 상반기 연속사업과 죽변 드라마세트장 정비사업 및 망양휴게소 포토존 조성사업 등 7개 신규사업에 사업비 2억원으로 취약계층 68명을 투입해 지속적ㆍ안정적 일자리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두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