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은 10일 ‘제 23회 경남은행 여성 백일장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우수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본점 대회의실에서 있은 ‘제 23회 경남은행 여성 백일장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시상식’에는 박태훈 본부장을 비롯해 여성 및 어린이 입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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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은행 박태훈 본부장(사진 뒤줄 왼쪽 일곱번째)이 23회 경남은행 여성 백일장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입상자들과 단체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덧붙여 박태훈 본부장은 “경남은행 여성 백일장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은 지역민이다. 더 많은 지역민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박태훈 본부장은 여성 백일장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시상자들에게 상장과 꽃다발을 일일이 수여하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경남지역 여성 백일장 부문은 운문작품을 응모한 이현숙(52세) 씨에게 장원의 영예가 돌아갔다.
차상은 이현정(29세) 씨와 신민정(35세) 씨의 산문작품과 이점수(김해시, 45세)씨의 운문작품이 선정됐다.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부문은 조예은(창원지역-진영금병초등학교)ㆍ류태연(진주지역-가람초등학교)ㆍ강민지(김해지역-구지초등학교)ㆍ최연우(양산지역-서창초등학교) 어린이의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뽑혔다.
울산지역은 강주희(37세) 씨의 산문작품과 정옥희(61세) 씨의 운문작품이 각각 장원과 차상으로 선정됐다.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부문 최우수작은 김유빈(유치부-캔버스미술학원)ㆍ김준영(송정초등학교)ㆍ이상정(온남초등학교) 어린이의 작품이 선정됐다.
울산지역 시상식은 오는 11일 울산본부 대강당에서 별도 진행된다.
한편 제 23회 경남은행 여성 백일장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수상작품 20점은 시상식 후 경남은행 본점 1층 로비ㆍ진주영업부ㆍ김해영업부ㆍ양산 지점 등에서 순차적으로 전시된다.
울산지역 수상작 6점은 6월 한 달간 울산영업부에 전시된다.
지난 4월 28일 경남 4곳(창원-용지공원ㆍ김해-김해박물관ㆍ양상-워터파크ㆍ진주-진주성)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동시 열린 제 23회 경남은행 여성 백일장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는 백일장 3000여 작품과 사생실기대회 27000여 작품이 출품됐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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