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한국, 쇼트트랙 1,500m 금·은·동 싹쓸이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3.20 00:00
  • 댓글 0
우리나라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이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첫 날부터 메달을 싹쓸이로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했다.

남녀 대표팀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첫날 남녀 1,500m 결승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모두 휩쓸었다.

남자 1,500m 결승에서 곽윤기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성시백이 은메달을, 이호석이 뒤를 이었다.

여자 1,500m에서는 중국 선수들을 제치고 대표팀 막내 박승희가 1위를, 이은별이 2위, 조해리가 3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는 첫 날 출전한 선수 6명 모두 메달을 획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