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우근 기자]정선군(군수 최승준)은 품격있고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개발 육성하고 있으며 금번 제17회 강원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도 금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자는 정선군 신동읍 심후남씨로 정선군의 군화인 동강할미꽃을 소재로 향꽂이를 제작 출품하여 지역특성화 분야에서 이같은 영광을 차지하였다.
수상자 심후남씨는 “정선군 군화이며 세계적 희귀종으로 정선군에 자생하고 있는 동강할미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전통공예인 칠보공예에 접목하여 정선군 관광 기념품으로 제작해 보았다”며 동강할미꽃브로우치, 촛대, 향꽂이로 관광의 기념성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상시착용, 장식등 활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실용적인 기념 상품임을 강조했다.
수상작은 향후 상품 이미지 제고와 제품가치 극대화를 위해 포장디자인 지원을 받게 되며 알펜시아리조트, 남이섬 등 주요 판매점에 입점하여 일반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수상작은「2013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와 「2013 서울기프트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우근 기자 lwk132@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