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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가 183억을 투입 건설하는 남산배수지및 공원조성공사 조감도,내년 5월을 준공목표로 공사 하고 있다. | ||
[시사코리아저널/송윤종기자]당진시(이철환 시장)는 7일 증가하는 용수의 안정적 공급과 시민의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남산배수지 신설공사 및 공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동지역 생활용수 수요량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행정배수지 급수체계와 배수구역의 합리적 조정을 위해 읍내동 산 59번지 일원 남산공원에 15,000톤/일 규모의 배수지 신설공사를 183억 44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12월 착공해 2014년 5월 완료를 목표로 공사 진행 중이라고 했다.
또한, 배수지시설 설치공사 완료 후 배수지 상부를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휴게·놀이·운동 공간 조성과 10,000여㎡에 이르는 생태공원을 동시에 조성할 계획이며, 공원을 화합마당과 풀빛마당, 운동마당으로 구성해 이용과 운영에 효율성을 높이도록 한다고 했다.
송윤종 기자 ehyun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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