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 경보화석박물관(관장 강해중)은 2013년 6월에 ‘KB국민은행 박물관 노닐기 사업’에 선정되어 2012년과 마찬가지로 양질의 체험프로그램을 관내에 위치한 초, 중학생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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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박물관교실 체험프로그램 진행 | ||
이 사업은 지역박물관, 학교, 박물관협회 등 3자간의 협력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박물관 관람예절, 역사 강의 등 박물관교육 및 박물관 관람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제공 및 인류문화 보존과 문화향유에 관심을 갖는 문화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2011년부터 꾸준히 KB국민은행 박물관 노닐기 사업에 선정되어 양질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온 경보화석박물관은 2012년 우수사업관으로 선정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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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박물관교실 체험프로그램 진행 | ||
KB국민은행 박물관 노닐기 ‘찾아가는 박물관 교실’은 참여를 원하는 초․중학교나 학급은 20명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한국박물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강해중 관장은“경보화석박물관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박물관교실’은 책속의 삽화로만 접해왔던 화석표본을 체험 대상자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이동전시해 교실을 작은 박물관으로 꾸미고 학예연구원의 강의와 함께 화석을 발굴하는 과정을 모의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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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박물관교실 체험프로그램 진행 | ||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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