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경찰서(주의영 서장)는 오늘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ㆍ계(팀)장 및 파출소장 26여명이 모인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 100일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4대 사회악 추진성과를 보고하고, 보완점 및 앞으로 추진할 방향에 대해서 논의됐다.
울진경찰서 주의영 서장은 “4대 사회악 근절은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향후 민생치안분야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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