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군은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등록된 자원봉사자 관리와 자원봉사단체 활성화로 나눔의 문화 확산을 통한 따뜻한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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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 중 고령농업인 목욕봉사활동 | ||
2013년 현재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단체는 154개 단체 5957명으로써, 영덕군 인구대비 약 15%가 각종 봉사단체에 등록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지역 축제 및 체육행사 지원, 지역내 환경정화 활동,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재능나눔 자원봉사단 운영 등에 참여하며 꾸준히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 관광영덕 이미지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영덕군과 영덕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 관리와 자원봉사단체 활성화로 나눔의 문화 확산을 통한 따뜻한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서기 위해 자원봉사단체 관리 및 활동지원, 신규 자원봉사자 발굴 및 관리, 자원봉사자 교육 및 홍보,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등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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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읍 대부리 벽화그리기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 ||
2012년에는 경상북도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채택되어 500만원의 사업비로 영덕읍 대부리 벽화그리기사업을 추진하기도 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영덕군에서는 각종 봉사단체의 활동지원과 복지시책의 발굴․시행 등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눔을 통한 행복 가득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계속적으로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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