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군에서는 6일 영덕군 영덕읍 충혼탑에서 제58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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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58회 현충일 추념식 | ||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서 동시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에 대한 묵념과 분향-추념사-헌시낭송-현충일 노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영덕군은 올해 도내 최초로 보훈예우수당 지급조례를 제정하여 보훈가족의 명예선양과 자긍심을 함양하였고, 작년 하반기 충혼탑 위패봉안실 확장사업 완료하여 호국영령들을 편안히 모실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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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58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학생들 | ||
김병목 영덕군수는 추념사에서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나라에 바치고 인고의 세월을 살아오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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