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는 지난 5일 묘곡저수지(영해면 묘곡리)에서 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제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 유류방제훈련
묘곡지 수질관리협의회원 및 지역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수지에 유류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 녹조 발생 시 효율적으로 조치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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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조제거훈련 | ||
백승칠 지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방제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근 농업인과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수질오염사고에 대비함으로써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선량한 보호와 농업용수의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것을 다짐 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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