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은 오는 11일 울진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방서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절주교육 및 절주day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보건소에서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와 연계해 직장인 건강관리를 위한 올바른 음주법 교육과, 절주day 선포식으로 진행돼 매주 월요일을 절주day로 지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소 대사증후군실로 연계하여 음주체질 유전자 테스트 및 알콜이용장애 선별검사 등 음주문제 스크리닝과 상담을 통해 절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올바른 음주 실천은 남자는 하루 2잔, 여자는 하루 1잔 이내라고 했다”며 “관내 기관 및 단체와 협력을 통해 절주사업을 확대해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