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협력으로 1인창조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전략적 육성을 위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가 4일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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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이기택 부시자은 인사말을 통해 “농업과 산업의 융복합 상생하는 기회를 만들었으니 고무적인 일이다”며, “농업기술센터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협력으로 이뤄진 뜻 깊은 센터인 만큼 좋은 결실을 맺도록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또한 창업진흥원 박인숙 본부장은 “창업인의 개별적인 어려움과 온라인상의 애로사항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창업인의 제조품을 홈쇼핑, 우체국판매 등 다양한 유통경로를 통하여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천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센터는 농업과 산업이 융복합할 수 있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무실 등 사무공간 제공, 비즈니스 창출·지식서비스 거래지원, 전문가 상담, 교육 등 1인 창조기업 육성정책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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